BEST 5
필수 체크 아이템
구찌 x 반스 커스텀 🕹🖍반스
나이키 에어포스 "베놈"🔥커스텀나이키
세상에 하나뿐인 커스텀 슈즈👟✨ 이탈리아 출신의 풋웨어 커스텀 디자이너 카테리나 몽길로(Caterina Mongillo)는 2000년대에 자신의 유년 시절 추억을 담아 반스 뉴스쿨에 큐빅 벨트를 독창적으로 커스텀하며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물감으로 원하는 색상을 입히는 것은 기본이고, 레이스, 진주, 큐빅, 꽃 등 다양한 아이템에서 영감을 얻어 자신만의 독창적인 디자인을 창조합니다. 그녀가 만든 예술 작품들이 궁금한다면 지금 바로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해 보세요!🖼️아트
해보고 싶은 에어포스 커스텀 💊나이키
괜찮은데? 스니커즈힐👠이거 스니커즈야?👟 힐이야?👠 운동화를 신고 싶었는데 힐도 포기할 수 없어, 둘 다 신어버렸죠!🤝 하노이 출신 디자이너 손 스몰은 뉴발란스, 아디다스, 나이키, 오니츠카타이거 등 다양한 브랜드를 힐 스타일로 재해석 했습니다. 스니커즈와 힐이 만나 탄생한 이 신발들은 낯설지만 계속 눈이 가는 디자인입니다. 손 스몰의 다양한 스니커즈힐 디자인을 감상해보세요.운동화
꼭 봐야할 브랜드
공공장소에 낙서를 하시면..감사합니다🙏🎨아트
아디다스 스페지알 커스텀하기🔥🍭아이템활용법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x 프리즈 서울🤍컨펌드 유니버스 x 프리즈 서울🖤 오리지널 아디다스 컨펌드 앱, 프리즈 서울 2025와 함께합니다✨ 아디다스와 프리즈 서울이 만나 패션과 문화, 예술을 아우르는 컨펌드 유니버스가 오늘 시작됩니다. 9월 3일부터 6일까지 성수동 S팩토리에서 열리며, 빠키, 안준, 에미 쿠사노, 서효정 등 주목받는 아티스트들의 작품과 함께 아디다스 슈퍼스타 및 스테이트먼트 컬렉션 한정판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번 프리즈 서울은 예술과 패션, 문화에 관심 있는 모든 분들을 위한 행사로, 아디다스 컨펌드 앱을 통해 준비된 특별 래플 이벤트까지 놓치지 마세요. - 장소: 성수동 S팩토리 D동 (서울 성동구 연무장 15길 11) - 일시: 9월 3일(수) ~ 9월 6일(금)아디다스
지금 당장 레알팬@소환🏆🔥아디다스 운동화
아르텍, 90년 전 파리백화점 그 무늬 출시🦓1935년 파리 백화점 속 무늬🖤🤍 아르텍 지브라에 새 색이 추가로 붙습니다🦓 아르텍(Artek) 지브라(Zebra) 컬렉션에 새 색이 들어옵니다. 9월 3일 공개되는 브라운·화이트죠. 클래식 블랙·화이트 옆에 한 가지가 더 놓입니다. 패턴의 출발은 1935년 파리입니다. 아이노 알토가 유럽을 여행하다 백화점 '스틸 클레르'에서 이 줄무늬를 발견했고, 샘플을 핀란드로 부쳤죠. 이듬해 아르텍이 헬싱키에 첫 매장을 열 때 이 원단을 씌운 가구가 놓였습니다. 문서로 남은 지브라 직조 원단 가운데 가장 이른 사례입니다. 직조는 더블 자카드입니다. 두 겹으로 짜서 줄의 경계가 흐트러지지 않고, 앉는 자리에 써도 견디죠. 쿠션 커버와 시트 쿠션, 토트백과 파우치에 들어가고 스툴 60과 암체어 400 '탱크', 벤치 168B에도 씌웁니다. 90년째 같은 무늬입니다. 아르텍 지브라 컬렉션: • 아르텍 지브라 쿠션 커버·시트 쿠션 • 아르텍 지브라 토트백·파우치 • 아르텍 스툴 60 / 암체어 400 '탱크' / 벤치 168B, 지브라 업홀스터리아르텍
모던 인테리어를 위한 북유럽 리빙브랜드 6선🛏️🪴 '유럽 감성으로 집 꾸미기'. 요즘 가장 핫한 인테리어 트렌드 중 하나가 아닐까요? 모던하면서도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북유럽 리빙 브랜드들이 인기를 끌고 있어요. 특히 프리츠한센은 BTS의 RM부터 손예진, 남궁민 등 셀럽들의 집을 공개하는 콘텐츠에서도 자주 등장할 정도로 정말 핫한 브랜드인데요. 가구 구매계획이 있거나, 홈 인테리어에 관심이 있는 분들을 위해 북유럽 리빙브랜드를 모았습니다. 꼭 알아야 할 가구 디자인 브랜드를 슬라이드로 확인하세요!✅ 프리츠한센 덴마크의 인테리어 회사인 프리츠한센(Fritzhansen)은 최고의 소재와 정교한 공정을 통해 뛰어난 품질의 가구, 조명, 소품 등을 제작한다. 전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북유럽 인테리어 브랜드 중 하나로 컨템포러리한 디자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로얄코펜하겐 덴마크 왕실에서 사용하는 것으로 유명한 도자기 브랜드, 로얄코펜하겐(Royal Copenhagen). 코발트블루 색상 물결무늬와 섬세한 디자인으로 유명하며, 오랜 기간 숙련된 장인정신이 돋보이는 브랜드이다. HAY HAY는 2002년 덴마크에서 설립된 가구, 조명, 홈 액세서리 브랜드이다.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 합리적인 가격으로 유명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HAY 에코백은 선물용으로 인기가 매우 높은 베스트셀러. 아르텍 핀란드의 가구, 조명, 패브릭 브랜드, 아르텍(Artek). 기능성과 디자인을 겸비한 핀란드 모던 디자인의 대표 브랜드로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생산한 소재를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무토 현대적이고 미니멀한 가구, 조명, 홈 액세서리를 제작하는 무토(Muuto)는 2006년 덴마크에서 설립되었다. 다양한 경험과 감각을 가진 젊은 디자이너들과 협업해 트렌디한 제품을 주로 선보인다. 무토의 KINK 화병은 독특한 오브제로 인기가 많다. 노르딕노츠 스웨덴의 럭셔리 러그 브랜드, 노르딕노츠(Nordic knots). 뉴질랜드 양모, 티베트 실크 등 최고급 천연 소재를 사용해 숙련된 장인이 100% 수작업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전통적인 디자인과 현대적 감각을 접목한 디자인이 특징.인테리어
베스트 컬러
테마 스타일링
뮤지컬 <해밀턴> 캐스팅 실화?🫢<해밀턴> 캐스팅👀 이게 되네 브로드웨이에서 가장 구하기 힘든 티켓! <해밀턴> 한국에 옵니다.🎉 알렉산더 해밀턴 역은 2021년 호주 초연부터 인터내셔널 초연까지 4년을 함께한 제이슨 애로우가 맡았습니다. 맞서는 아론 버 역은 웨스트 엔드에서 블랙 브리티시 시어터 어워드 남우주연상을 받은 제이 페리, 안젤리카 스카일러 역은 웨스트 엔드에 이어 <위키드>에도 출연한 니콜라 에스파야르도가 나섭니다. • 부산 12/17~1/16 드림씨어터 • 서울 1/21~3/20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 11월 11일(수) 부산 오후 2시, 서울 오후 3시 오픈문화
길에 떨어진 낙엽이 짱구가 됐다?!이번 가을에 꼭 하고 싶은 것, 한 가지☝️ 가을길 위 붉게 물든 낙엽들이 미술 교사 하마사키 히로타카 선생님의 손길을 거쳐 짱구로 재탄생했습니다. 자연이 선물한 따뜻한 색감을 그대로 살려 익살스러운 표정을 정교하게 표현했는데요. 오직 이 계절에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낙엽 아트, 슬라이드를 넘어 감상해 보세요!아트
조선시대 사람들이 ‘오늘’을 산다면? 🇰🇷그때 그 사람들이 요즘을 만났다 👀 조선시대 사람들이 만난 오늘을 상상했습니다. 🇰🇷 AI 아티스트 킵콴은 김홍도의 풍속화에서 출발해 조선시대 사람들을 현대의 일상으로 데려왔습니다. 익숙한 전통 회화 속 인물들이 카페를 찾고, 음악을 즐기고, 지금의 옷을 입은 모습으로 새롭게 등장하죠. 오래된 그림을 그대로 재현하는 대신, 전통과 현재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가상의 룩북으로 풀어냈습니다. 시대는 달라도 좋아하는 것을 즐기고 일상을 보내는 마음은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여러분이 상상한 조선시대 사람들의 ‘요즘’은 어떤 모습인가요?아트
소희도 간 ‘그 전시회’🎨비 오는 날, 안소희가 찾은 미술관 🎨 강릉에서 조금 색다른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안소희가 찾은 강릉시립미술관 솔올로. 현재 열리고 있는 《화가 김종학》은 ‘설악산의 화가’로 불리는 김종학의 작품 세계를 만나는 전시입니다. 꽃과 나무, 새와 나비 등 자연을 특유의 강렬한 색감으로 담아내는 그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죠. 이번 전시에서는 회화뿐 아니라 400여 점의 드로잉까지 공개해 작가의 작업 세계를 보다 가까이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추석 연휴에 강릉을 찾는다면, 카페 대신 미술관 한 코스 어때요? • 강릉시립미술관 솔올 <화가 김종학> • 2026.07.22–10.25아트
가을의 시작, 손연재가 찾은 전시회🎨삼청동에서 만난 특별한 전시👩🏻🎨 손연재가 한국 단색화의 거장 박서보 개인전 《변하는 변하지 않는》을 찾았습니다. 이번 전시는 박서보 작가의 작고 3주기를 기념해 마련된 전시로, 초기 연필묘법부터 색채묘법과 신문지묘법까지 오랜 시간 이어온 작품 세계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데요. 고요하게 반복되는 선과 비워낸 화면을 따라가며 박서보의 예술을 천천히 감상하기 좋은 전시입니다. 가을날 삼청동 산책과 함께 들러보세요. • 박서보 《변하는 변하지 않는》 • 국제갤러리 서울 • 2026.08.24 – 10.18손연재
한석봉 여기 다 모였어요! 교보손글씨대회 수상작손글씨의 감성을 만나는 ‘교보손글씨대회’✍️ 2015년 시작되어 올해 12회를 맞은 교보문고의 '손글씨대회'에 무려 6만 7,313명이 참여했습니다. 감명 깊게 읽은 책 속 문장을 직접 쓴 작품을 심사해 김태윤(7세), 이하정(13세) 등 10명이 으뜸상에 선정됐는데요. 이중 1명의 손글씨를 무료 폰트로도 배포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귀여운 글씨부터 인쇄한 듯 반듯한 글씨, 그림처럼 아름다운 글씨까지 저마다 개성 넘치는 손글씨를 만나보세요.문화
빛과 손으로 만드는 그림자 마술두 손과 빛으로 완성한 예술👨🎨 필리핀 출신의 그림자 아티스트 Shadow Ace의 놀라운 퍼포먼스를 만나보세요🤩 필요한 건 오직 두 손과 빛, 그리고 벽입니다. 손가락의 움직임만으로 켄드릭 라마부터 마이클 잭슨까지 다양한 인물을 실루엣으로 생생하게 표현하는데요. 어린 시절 정전이 잦았던 동네에서 촛불과 벽을 이용해 그림자를 만들며 시작한 그의 손 그림자 예술은 이후 세계적인 무대로 이어졌습니다. ‘아시아 갓 탤런트’에서는 골든 버저를 받았고, ‘아메리카 갓 탤런트’에도 출연하며 독창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습니다. 두 손만으로 만들어내는 놀라운 무대. 여러분이라면 어떤 K-POP 아티스트를 표현해달라고 하고 싶나요?아트
무더위 탈출 주말 나들이 전시회 4🖼️실내에서 시원하게 보내자🩵 이번 주말 가볼 만한 전시회 4곳, 딱 저장해두세요👍🏻 1. 카우스: 친구, 그리고 이웃 카우스의 한국 첫 미술관 개인전으로 대표 캐릭터 '첨' 등을 통해 친밀한 관계 속 갈등과 긴장을 담은 대형 회화·조각 신작 20점을 선보입니다. - 위치: 마곡 스페이스K - 일정: 26.07.23. - 26.12.27. 2. 맥스 시덴토프 개인전: Seriously Not Serious 맥스 시덴토프의 국내 첫 개인전 'Seriously NOT Serious'는 조각, 사진, 설치 등으로 유머를 통해 삶의 본질을 묻는 전시로, 자화상·협업작·풍자 조각 등을 선보입니다. - 위치: 그라운드시소 센트럴 - 일정: 26.03.27. - 26.08.30. 3. <취향가옥 2: Art in Life, Life in Art 2> 김창열, 이우환, 하종현 등 거장의 작품을 집 같은 공간에 배치해 색다른 감상을 선사한 전시. 대림문화재단의 미공개 소장품과 개인 컬렉터의 프라이빗 컬렉션이 더해지며 회화·조각·디자인 등 다양한 장르가 어우러진 입체적인 구성을 선보입니다. - 위치: 디뮤지엄 - 일정: 25.06.28. - 26.09.20. 4. BANKSY: Still Here 영국 브리스톨 출신인 뱅크시의 작품 세계를 만날 수 있는 전시로, 소더비 경매 직후 파쇄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은 ‘Girl with Balloon’을 비롯해 ‘Love is in the Air’ ‘Laugh Now’ ‘Flying Copper’ ‘Love Rat’ 등 뱅크시의 대표작을 만날 수 있습니다. - 위치: 더현대 서울 현대백화점 ALT.1 - 일정: 26.07.22. - 26.11.03.아트
AI는 도구일 뿐기술을 뛰어넘는 인간의 섬세한 터치🎨 AI가 그림과 영상을 만들어주는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 하지만 독일 뮌헨 출신의 디지털 아티스트 리차드 내들러의 작품을 보면 역시 "인간의 터치는 다르다."라는 생각이 들게 됩니다. 얼핏 정교한 그래픽 같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섬세하게 짜인 텍스처와 디테일들이 꽉 들어차있는데요. 빌딩 안의 불빛 하나하나, 그 속에 사람들의 제스처 그리고 바다와 하늘의 질감까지 소름 돋을 정도로 정교합니다. 해당 작가는 AI와 자신 둘 중 누구도 혼자 만들 수 없는 작품 세계를 구현한다고 합니다. 매직아이처럼 보게되는 매직...🌀 기술이 아무리 발전해도, 결국 영혼을 불어넣고 완벽한 작품을 만들어내는 건 인간의 영역이라는 걸 증명하는 듯한 리차드 내들러의 작품 세계를 감상해보세요!📲아트
남자친구가 열받게 할 때. jpg너,, 잠깐 거기 가만히 있어. 🤦🏻♀️ 다소 과격하지만 또 과몰입도 가능한 이 벽걸이(?) 남친 짤은 놀랍게도 '현대 미술'의 한 장면입니다. 이탈리아 출신의 미술계 이단아, 마우리치오 카텔란의 대표작 <완벽한 날>을 패러디한 사진인데요. 정규 미술 교육을 받지 않고 가구 디자이너, 시체 안치소 조수 등을 전전하다 미술계에 나타난 그는 늘 이런 식입니다. 미술관 바닥을 뚫고 얼굴을 내밀거나, 18K 순금 변기를 전시하는 등 권위적인 미술계를 조롱하며 점차 현대 미술씬에서 이름을 날리게 되었죠. 🎨 누구나 한 번쯤은 봤을 법한 사진 속 그 <바나나>가 바로 이 작가의 작품인데요. 지난 2023년, 국내 한남동 소재의 리움미술관에서 개인전을 올리기도하며 한국에서도 이름이 알려지게 됐어요. 미술계의 권위를 비웃듯 툭 던지는 작업들로 "가장 게으르게 부자가 된 예술가"라는 타이틀을 거머쥔 카텔란. 그의 시니컬하면서도 유머러스한 작품 세계를 슬라이드에서 만나보세요. 📲아트













